각오 쫑알쫑알

죽기를 결심했다. 죽어도 좋다...
이건 따지고 보면 그만큼 살고 싶다는 각오다. 삶에 대한 의지다.
그래서, 죽기살기라고 하나보다.
생각해보니 이런 말도 있었네, ‘생필즉사, 사필즉생(生必卽死, 死必卽生)'

그러니...죽기로 하면서 살고자하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
옛 부터 먹자고 덤비는 놈하고, 죽자고 덤비는 놈은 못 이긴다 했다.
그럼, 강간범은 못 이긴다는 뜻인가? (아침부터 뭔 헛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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