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리틀 선샤인(2006)-좋다, 정말 좋다... 영화쫑알쫑알

루저...가족.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없다.
마약하는 할아버지, 자살 실패한 외삼촌. 파산하는 아버지.
이건 뭐...
이런 제기랄...구성원이 가족이다.
그런데, 결국 가족이다...가 결론인 영화.

웃다가, 울다가...유쾌하다가 슬프다가...
그러다가 다시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좋은 영화는...삶을 돌아보게 한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appydada.egloos.com/tb/3638951 [도움말]

덧글

  • 심박사 2011/08/08 21:16 # 답글

    검색하다가 어쩌다 이 포스팅을 봤네요~ 원래 댓글 안다는데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라서 반가워서 답니다 ㅎㅎ 갠적으로 <리틀미스선샤인>과 <사이드웨이>같이 찌질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
  • 해피다다 2011/08/16 09:08 #

    우와!!! 사이드 웨이!!! 저랑 영화 취향이 완전 비슷하세요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