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신과 의사의 우울증 처방 방법 쫑알쫑알

미국 유명한 한 정신과 의사는 환자가 오면 일단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나는대로 어린 시절부터 모두 다 적으라고 한데. 우울증으로 온 사람들까지 대부분 너무 기억이 많아서 진료시간 마감까지 다 적지 못하고, 자신은 축복 받은 사람이라면 웃으며 돌아간데.

그래서 난 가끔 울적해지면,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하나하나 기억해봐. 아주 많이 우울할땐 아끼는 펜으로 직접 손으로 쓰기도 하고. 지금 내가 잠시 기억해 보니, 기억이 끝도 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그리고, 웃어. 난 참으로 축복 받은 사람인거야. 그러니..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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