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드라마 쫑알쫑알

몇년전 지나간 드라마들을 케이블에서 보여준다.
불과 몇년전인데도, 내용부터 이야기 그리고 연출과 극본까지 살짝 살짝 촌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시간은 그렇게 다 촌스러운 걸까?

덧글

  • 사그루 2011/11/02 16:05 # 답글

    촌스럽지 않은 과거도 많다고 생각해요! 고전이라고 불리는 것들과 추억으로 남은 것들이요!
    저는 로마의 휴일 볼 때마다 매번 감탄합니다.ㅎㅎㅎ

    앗, 불쑥 댓글 남겨서 놀라시겠다.
    우연히 바다 사진 검색하다가 들렸습니다. 사진들이 아름답고 글을 재미있게 쓰셔서 천천히 글들 읽어보았네요.
    왠지 훔쳐본 기분이 들어서 부끄럽습니다.T_Tㅎㅎ
  • 해피다다 2011/11/17 12:11 #

    아, 저도 동감합니다! 로마의 휴일이나, 고전과 추억 다 멋지죠!
    제가 쓴 표현의 촌스러움은, 순박하다라는 느낌에도 조금 가까운 이야기였습니다.

    제 글이 재밌었다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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